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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w6***
2013-03-29
답글
강변주로에선 이젠 풀코스대회가 많이 사라졌죠. 자전거족들의 민원때문에 그렇다고하네요. 행정기관에서 무슨 대책이라도 세워줘야지 서울에선 대회를 치룰수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 한강변이 아니곤 어렵죠? 생활스포츠 인구가 원하는 것을 가급적 수용해서 독려하는 것이 지자체와 관계기관의 역할일텐데 단순히 민원에 대응하는 식으로 정책을 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garubi***
2013-04-02
답글
저는 달리기도 하는 러너이자, 자전거도 타는 라이더 입니다. 우측통행, 바깥쪽 밀착은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주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은 속도가 빠르면 빠를 수록 안전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빠른 자전거는 러너를 발견하면 최대한 러너를 보호해야 합니다. 충분한 공간이 있음에도 러너에 바짝 붙어서 위협하듯 추월하는 자전거 족들은 비매너의 극치입니다. 그리고 이미 한강/탄천/안양천 등은 속도를 올려서 자전거를 탈 수 없는 공간입니다. 마음껏 속도를 즐기고 싶으면 다른 도로를 찾아야 합니다. 조금만 찾아보면 평속 40으로 뽑을 수 있는 곳 충분히 있습니다. 평속 40으로 타지도 못하는 실력으로 한강변에서 러너들 위협하는 얼치기 라이딩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빠를 수록 안전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부분이 참 명쾌하게 다가오는군요. 달리기와 사이클 라이딩을 모두 하시는 분의 의견이라 참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것인 것 같습니다.
kjho***
2013-04-03
답글
특히동호회러너들은무어 과시하듯이2열이나4줄열지어달리며 걷는이들에게혐오감주는것도생각하기를바란다,걷는이들도 라인줄을잡아서나란히이야기하며점령하지말고서로구분되어공존할수있도록해야한다, 전 소리지릅니다. 너나 잘해하고... 뭘모르는 소리 자전거 전용 도로라 함은 자전거 전용 도로라 합니다 고로 자전거 이용자 만이 방해 받지 않고 안전한 라운딩을 할수가 있고요 전용도로에서 사람과 사고시 (자동차 전용도로에오토바이 자전거 사고 비유) 보행자 자전거 겸용 도로에는 서로가 조심하고 양보하는 배려가 필요 합니다 자전거는 전용도로에서는 전용 도로를 타야 하구오 보행자는 보행자 통로를 이용 해야 합니다 그리고 도로는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등이 이용 할수있는 곳 입니다
kara***
2013-04-03
답글
마라톤 7년차... 강북은 광진교~성산대교, 강남은 강동대교~가양대교, 북으로는 의정부, 남으로는 매봉역, 청계천을 달려 광화문도 가보고 정말 안가본곳 없이 두다리로 달렸습니다. 서울 상황은 잘몰라서 그런데 자전거 보행자 겸용 도로는 서로가 조심해야할 부분 이구요 안전 갑자기 도로옆으로 이동 한다던가 개를 데리고 목줄을 하고 다니는 행동은 자전거 타는 사람 한데는 위험한 행동이구요 자전거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서 서행을 해야 합니다
kara***
2013-04-03
답글
운동도로에서 자전거들이 달리미를 싫어하는 이유는 느리기 때문입니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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