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ing Log

Total Dist 61,444.353 km Pace 6:14 min/km Speed 9.61 km/h
Current Dist 544.000 km Pace 5:35 min/km ↑ Speed 10.73 km/h ↑
  • 마라톤정보
  • 대회일정
  • 트레이닝로고
  • 대회참가사진
  • 대회참가기
  • 사진기록증
  • 통합기록검색
  • 자유게시판
  • 초특가 경매
  • Shopping Mall
Today
0
Total
38,241,239
회원가입 ·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엑셀파일 업로드 하기! 기록업로드 따라하기
2016 춘천마라톤 & 중앙마라톤 참..
2016 서울국제마라톤 참가기 쓰기..
전체보기
[참가사진] 제15회 세종특별자치시복사꽃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2017 여의도벚꽃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제6회 행복한가게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어반애슬론서울 2016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제16회 홍성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전체보기
러닝가이드 - 뉴스
맨발로 산길 뛰는 마라톤대회 대전에서 개최
편집자   등록일 : 2013-03-30 오후 11:55:02


맨발로 완만한 산길을 달리는 이색 마라톤대회가 5월 11일 대전에서 열린다. ‘계족산 맨발축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개최되는 ‘에코힐링 선양마사이마라톤대회’가 그것이다. 이 독특한 달리기 행사는 2006년 시작돼 해마다 큰 호응을 얻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너들 사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아무래도 마라톤의 변방 대전에 연고를 두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대신 한 번 참가해본 이들이 다시 찾는 마니아들의 대회로 진화해왔다.


주류회사 선양이 계족산에 황토 깔아 코스 조성
참가자는 맨발 필수… 몸과 마음 힐링하는 대회


대회 주최는 대전의 향토 주류기업 ㈜선양이다. 평소 마라톤을 즐기는 조웅래 회장이 숨은 산길달리기 명소인 계족산에 황토를 깔아 정비한 뒤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대회를 만들었다. 맨발로 자연과 하나 되자는 취지라서 참가자들은 반드시 신발을 벗어야 한다. 처음엔 흙바닥을 맨발로 딛는다는 게 낯설게 느껴지지만, 참가자들과 함께 맨발로 걷거나 뛰다 보면 어느 대회에서도 느낄 수 없는 해방감을 맛볼 수 있다. 지방에서 열리는 이색 대회인데도 해마다 전국 각지에서 골수 팬들이 몰려드는 이유다.


종목은 7km 걷기와 13km 달리기 2종류다. 본격적으로 달리는 러너들에게는 다소 감질나는 거리일 수 있지만, 맨발로 산길을 달리는 것이기 때문에 제법 발목에 묵직한 느낌을 받게 된다. 큰 부담 없이 트레일러닝의 맛을 볼 수 있는 대회다. 맨발이라서 발 부상에 대한 염려를 하는 러너들도 있겠지만 대회 직전에 주최 측이 황토흙을 덧입히므로 코스의 전 구간을 안전하게 달리 수 있을 듯하다.

마사이마라톤의 코스에서는 여느 마라톤대회에서 보지 못하는 광경이 벌어진다. 수풀 속에서 음악이 흘러나오거나 마임 하는 젊은이들이 서 있기도 하고, 다양한 악기 연주가 펼쳐지기도 한다. 자연과 스포츠 그리고 공연예술의 만남이다. 완주 후에도 풍선아트, 황토머드체험, 토우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장소 : 대전시 대덕구 장동 계족산 황톳길
일시 : 5월 12일(일) 오전 10시 
접수 : 4월 25일 까지
홈페이지 : www.barefootfesta.com

Copyrights ⓒ 클럽마라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jw6*** 2013-04-03 답글답글
 

계족산 마라톤대회 맨발 이라니 재미있겠군요. 대전이라 참가가 힘들지만요.


편집자 2013-04-03 답글답글
 

다른 지역에도 이런 이색 대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oseu*** 2013-04-04 답글답글
 

가족이나 친지들끼리 걸으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산행삼아 2번 가 봤었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5월 10일 산보삼아 갔다올려고 합니다.


편집자 2013-04-06 답글답글
 

저도 가족들 데리고 참가했었는데 두고두고 추억거리가 되더군요. 이색 대회라 비 러너들도 부담없이 참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bravet*** 2013-05-28 답글답글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다음기사 관절 아끼면서 훈련량 늘리려면 수영장으로 가라 편집자
이전기사 러너, 자전거, 인라인… ‘공생의 원칙’은?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