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ing Log

Total Dist 61,444.353 km Pace 6:14 min/km Speed 9.61 km/h
Current Dist 544.000 km Pace 5:35 min/km ↑ Speed 10.73 km/h ↑
  • 마라톤정보
  • 대회일정
  • 트레이닝로고
  • 대회참가사진
  • 대회참가기
  • 사진기록증
  • 통합기록검색
  • 자유게시판
  • 초특가 경매
  • Shopping Mall
Today
0
Total
38,241,239
회원가입 ·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엑셀파일 업로드 하기! 기록업로드 따라하기
2016 춘천마라톤 & 중앙마라톤 참..
2016 서울국제마라톤 참가기 쓰기..
전체보기
[참가사진] 제15회 세종특별자치시복사꽃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2017 여의도벚꽃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제6회 행복한가게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어반애슬론서울 2016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제16회 홍성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전체보기
러닝가이드 - 뉴스
대구마라톤 D-2, 런던올림픽 선발될 주인공은?
편집자   등록일 : 2012-04-06 오후 6:24:33
< 지난 2011년 4월에 열린 대구국제마라톤 출발 모습 >


2012대구국제마라톤대회(4/8)가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부 순위와 입상기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런던올림픽(7월 27일~8월 12일) 마라톤 국가대표 라인업이 이 대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당초 대표선발은 서울국제마라톤과 대구국제마라톤 그리고 국제대회로 승격된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 3개 대회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지난 서울국제마라톤에서는 국내부 성적이 저조했고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은 코스공인 절차 지연으로 선발대회 선정이 무산되면서 대구국제마라톤 결과가 운명을 좌우하게 됐다.

올림픽 기준기록 통과자, 남자부는 아직 2명 뿐

얼마나 빨리 달려야 국가대표가 될 수 있을까? 일단 선발기준을 알아보자. 작년 말에 발표된 런던올림픽 마라톤 기준기록은 남자 A기록 2:15:00 B기록 2:18:00 / 여자 A기록 2:37:00 B기록 2:43:00 등이다. 작년 1월 1일부터 올해 마지막 선발전까지 A기록을 통과한 남녀 선수 3명까지 올림픽에 나갈 수 있으며, A기록 통과자가 부족할 경우 B기록 통과자를 1명까지 끼워 넣을 수 있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이 기준 안에서 선수를 뽑되 가급적 최근 기록이 좋은 선수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남자부에서 가장 앞서있는 선수는 정진혁(22. 건국대)이다. 작년 서울국제마라톤에서 일찌감치 2시간 9분 28초(대학부 신기록)를 찍었고 올해 같은 대회에서 2시간 11분 48초를 기록해 무난하게 대표선발을 확정지을 듯하다. 올해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내부 준우승(2:14:35)을 차지한 장신권(29)마라톤 데뷔 7년 만에 2시간 15분 벽을 깨면서 A기록을 통과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믿기 어렵지만 작년 초부터 지금까지 A기록을 통과한 선수는 이 2명 뿐이다.


여자부는 어떨까? 기준기록이 남자부보다 상대적으로 느슨한 덕분인지 통과자가 많다. 정윤희, 이선영, 이숙정, 최보라, 임경희, 박정숙, 김성은, 박호선, 안별 등이 커트라인을 넘었다. 그중에서 김성은(23. 삼성전자), 정윤희(30. 대구은행) 등의 기록 추이가 좋다. 수위 1진이라고 할 만한 선수들이 대부분 서울국제마라톤을 완주했기 때문에 이번 대국국제마라톤에서는 다크호스의 등장을 기다려볼 만하다.

2011대구국제마라톤 초반 레이스 선두권 모습

지영준, 황준현, 김민 3인방이 기록경쟁 주도할 듯

지영준(31. 코오롱. 최고기록 2:08:30)은 1년 넘게 슬럼프를 겪고 있다. 2010년 아시아경기대회 우승 이후 여기저기 부상이 찾아와 2011년 상반기를 망쳤고 꿈에 그리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도 좌절됐다. 그해 가을 중앙서울마라톤에 참가했지만 2시간 18분대의 성에 안 차는 기록을 찍었을 뿐이다. 지영준은 최근 오랜 부상을 털고 제 컨디션을 회복했다. 전체적인 훈련량이 부족하지만 그간의 경험과 노련미, 그리고 명예회복을 향한 집념으로 기준기록 통과를 노릴 계획이다.

지영준의 팀 후배 황준현(26. 코오롱. 2:10:43)도 주목할 만한 선수다. 2010년 가을 마라톤 데뷔전에서 2시간 10분 43초를 찍으며 주목받기 시작했으나 작년에는 그다지 선전하지 못했다. 잔부상에 시달리며 힘든 겨울을 보내고 몸을 추스른 상태다. 더운 날씨에 강한 선수라 당일 평년기온을 웃돈다면 다른 선수들보다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낼 수도 있을 듯하다.

김민(24. 건국대. 최고기록 2:13:11) 역시 탁월한 재능을 가진 선수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대회 경험이 많지 않고 특히 대구와의 인연이 좋지 않다. 작년 대구국제마라톤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중후반 급격한 컨디션 저하로 하위권에 머문 전력이 있다. 김민에게는 올림픽 대표 선발 이전에 마라토너로서의 자질 내지 적합성을 검증받는 대회가 될 것이다.

한편 이 대회는 오는 8일 KBS1 TV에서 오전 8시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Copyrights ⓒ 클럽마라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jy5*** 2012-05-04 답글답글
 

1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다음기사 이두행, 임경희 런던올림픽 막차 티켓 획득! 편집자
이전기사 마라톤 하는데도 살 찌는 이유 알고 보니…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