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ing Log

Total Dist 61,444.353 km Pace 6:14 min/km Speed 9.61 km/h
Current Dist 544.000 km Pace 5:35 min/km ↑ Speed 10.73 km/h ↑
  • 마라톤정보
  • 대회일정
  • 트레이닝로고
  • 대회참가사진
  • 대회참가기
  • 사진기록증
  • 통합기록검색
  • 자유게시판
  • 초특가 경매
  • Shopping Mall
Today
0
Total
38,241,239
회원가입 ·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엑셀파일 업로드 하기! 기록업로드 따라하기
2016 춘천마라톤 & 중앙마라톤 참..
2016 서울국제마라톤 참가기 쓰기..
전체보기
[참가사진] 제15회 세종특별자치시복사꽃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2017 여의도벚꽃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제6회 행복한가게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어반애슬론서울 2016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제16회 홍성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전체보기
러닝가이드 - 뉴스
완주 후 통증부위, 즉시 R·I·C·E 안하면 낭패
편집자   등록일 : 2012-04-26 오전 5:08:47


러너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R·I·C·E (Resting, Icing, Compression, Elevation)

하체 관절에 지속적인 충격이 가해지는 장거리 달리기는 부상의 위험과 빈도가 높다. 또한 대부분의 부상이 하지의 근육이나 인대, 관절에 집중되므로 추가적인 부상을 입거나 회복 이후 재발하는 빈도도 높다. ‘부상 - 불완전한 회복 - 추가적인 부상’과 같은 악순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최초 부상 시의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
흔히 부상 처치의 R·I·C·E 원칙이라는 말을 쓰는데, 이는 휴식(Resting), 얼음찜질(Icing), 압박(Compression), 거상(Elevation)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원칙대로 처치하면 부상 악화를 최소화하고 회복 시기를 당길 수 있다.


휴식 Resting

가장 상식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부상을 당하면 해당 부위를 사용하지 않고 쉬는 것이다. 우리는 삔 발목이 신경쓰여서 습관절으로 돌리거나 꺾어보곤 한다. 답답하더라도 가만히 두는 게 회복에 이로운데도 말이다. 경미한 부상이라도 쉬면서 예후를 지켜봐야 한다. 대회장에서 무릎을 다쳤다면 동료의 부축을 받아 이동하거나 택시를 이용하는 게 현명하다.

얼음찜질 Icing

휴식을 취하면서 얼음찜질을 해야 한다. 이 원칙은 그다지 상식적인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근육통과 결림을 풀기 위해 찜질방에 간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지도 못할 만큼 통증에 시달린다. 운동부상이 발생하면 부상부위를 최소 24~48시간 동안 안정시키며 냉찜질로 붓기를 빼야 한다. 온찜질은 그 이후에 실시한다.
냉찜질팩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며, 만약 없다면 종이컵에 물을 담아 얼려두자. 사용할 때는 아이스크림콘 껍질을 까듯이 종이컵을 알맞게 뜯어 사용하면 된다. 야외에서 아이싱이 필요한 경우도 생기므로 휴대가 간편한 아이싱 제품을 하나쯤 구비해두면 유용하다.

환부압박 Compression

우리는 어딘가를 다치면 환부를 손으로 감싸쥔다. 무의식적인 행동이지만 과학적이다. 부상부위는 붓기 마련이고 부으면 회복이 더뎌진다. 따라서 압박붕대로 감싸서 붓는 것을 최소화해야 한다. 물론 혈액순환 등이 용이해야 하므로 주기적으로 풀어주는 등의 요령이 필요하다. 부상은 예고 없이 찾아오므로 러너라면 집에 탄력붕대 한두 롤쯤은 구비해 놓도록 하자.

환부거상 Elevation

병원에서 다친 다리를 높이 올려놓는 것은 남들이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함이 아니다. 내부 조직의 출혈로 인해 부상이 심화되고 붓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요령은 환부를 심장보다 높게 두는 것이다. 다리를 다쳤다면 베개를 두세 개 받쳐놓으면 된다. 이 때 불편한 자세 때문에 관절 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한다.

Copyrights ⓒ 클럽마라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dlakstj*** 2012-04-27 답글답글
 

정말좋은 정보입니다.
알면서도 준비를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달림이들이 의욕에 앞서 마라톤을 시작하다보니 가벼운 부상에
직접 대처하지 못해서 부상을 키우는 경우가 적지않다.
아는 러너들은 괜찮지만 초보마라토너들에게는 정말좋은 정보인것 같다.
감사합니다.


dold*** 2012-04-27 답글답글
 

피로회복이나 가벼운 부상탈출의 교과서로 통하는 원칙인줄 알고 있지만
요즈음은 대회후에도 스트레칭만 하고 게을리하고 있네요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다음기사 ‘충격’ 이 주스만 마시면 시속 400m 빨라진다고? 편집자
이전기사 대회 17시간 남겨놓고 취소… 3만여 참가자 ‘분노’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