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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s9***
2012-06-26
답글
일본 여성들 대단하네요.특히 다카하시 나오코 플랫주법을 마라톤계에 알린 장본인이죠? 우리나라 현 엘리트 마라톤은 침체기 황영조,이봉주 같은 선수가 나오고 있지 않고 기록도 영 아니죠.우리나라 메이져대회는 아프리카잔치가 된지 한참되었는데 마라톤의 부할을 알리는 선수가 나오길 바라면서....
warr***
2012-06-26
답글
우리나라도 어서 손기정, 황영조, 이봉조 선수 등의 뒤를 잇는 희망마라토너, 국민마라토너가 다시한번 탄생하길 기원해 봅니다. 한 명의 마라톤 스타가 세계무대를 재패할 때마다 그 나라에는 수많은 아이들이 마라토너의 꿈을 품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엔 그 스타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인 것 같군요
dlakstj***
2012-06-26
답글
일본 여성마라토너들의 활약이 눈부시네요 우리나라 장거리 육상은 일본에 비해 투자가 턱없이 부족한데도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때만 되면 은근히 메달 가능성을 점치죠. 신기한 건 실제로 심심찮게 메달을 따낸다는 겁니다.
100i***
2012-06-26
답글
우리나라도 이봉주 선수가 지도자로서 훌륭한 후배양성을 하길 바랍니다. 긴 선수생활동안 깨우친 노하우를 전수해서 한국 마라톤역사를 크게 이끌어줬으면 좋겠어요!! 또한 한국 마라톤의 상징으로서 대중 앞에 많이 서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불멸의 국가대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참 바람직해 보입니다. (예능감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만 ^^)
dold***
2012-06-26
답글
스포츠수준의 향상은 단 한명 반짝하는 스타에 의존하기보다 선수들의 전체적인 수준이 높아져야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려면 훌륭한 지도자와 지도자를 믿고 따르는 훌륜한 선수가 있어야 기대할 수 있겠지요 하물며 날로 선수층이 얇아지는 형편이니 걱정되는 게 사실입니다. 대신 마라토너 부보를 보고 자란 아이들이 달리기에 흥미를 느껴 실제 육상부 문을 두드리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군요. 90년대 후반 마라톤 붐의 효과가 점차 나타나고 있는 거겠지요.
changshi***
2012-06-30
삭제된 글입니다.
pail***
2012-06-30
답글
일본에도 정말 대단했던 마라토너들이 많았었군요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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