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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s***
2012-07-12
답글
국제대회에서 원하는 성적을 못 내던 최윤칠 선수 본인 마음은 오죽했을까요... 은퇴 후에도 평생의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합니다. 사실 칭찬받을 만한 성적인데, 당시 대중들은 스포츠를 단순히 오락으로 즐기기 어려운 시대를 산 것 같습니다.
dlakstj***
2012-07-12
답글
본인은 죽고싶은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warr***
2012-07-18
답글
어떤 운동이던 멘탈이 가장 중요한데..... 다양한 유형의 선수를 포용할 수 없었던 당시의 우리 육상계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 시절엔 오로지 마라톤에 올인해야 하는 분위기였고, 해외대회 성정에 대한 기대치도 너무 높았죠.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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