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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w6***
2012-09-18
답글
맞아요. 과훈련은 운동의 흥미를 잃게 하는 중요한 요소인것 같아요.운동의 가장큰 요소인 재미가 있어야하는데 과훈련은 그것을 잃게 하죠. 정말 조심해야 할 부분인것같아요.
dlakstj***
2012-09-18
답글
과 운동은 마라톤을 차츰 멀리하게 되죠 아, 고민이 되시겠군요. 기록 정체가 장기화될 때는 웨이트트레이닝의 병행, 그리고 단거리 대쉬 훈련으로 잠재된 스피드를 이끌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jcg***
2012-09-19
답글
항상 느끼는거지만 부상이 제일 위험한것 같습니다. 마라톤 훈련 중 부상은 주로 하지에 집중될 수밖에 없는데, 하지를 다치면 대체운동을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다른 종목보다 부상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죠.
warry***
2012-09-19
답글
건강을 위해서 달리는 것인데 무리하면 안되는건 당연한데 욕심이 자꾸 생기니까...어려운거 같아요
drives***
2012-09-19
답글
과훈련의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운동 후 발목에 통증이 오기 시작한 것을 스트레칭으로 풀고 뛰고를 반복하다보니 아침마다 발목 부위에 무거운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주중 매일훈련은 위험부담이 큽니다. 적어도 하루 정도는 휴식 또는 아주 가벼운 훈련으로 대체하는 게 어떨까요? 취약한 관절에는 훈련 전후에 맨소래담로션이나 근육 및 건 이완제(펴스킨돌 등)를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dold***
2012-09-19
답글
코치없이 혼자훈련하면서 기록에 욕심을 낸다면 과훈련의 위험은 안고간다고 보아야겠지요 훈련량 및 강도에 비례한 식사를 매번 일정한 시간에 하는 것이 부상 위험을 줄이면서 체중 증가도 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꿔 말하면 일정하지 않은 양을 불규칙하게 섭취하면 운동효율도 떨어지고 지방축적의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kwang***
2012-09-19
답글
저두 과훈련의 영향이 오는 것 같네요. 훈련 후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 때 발목 부근이 시큰 거림을 느낌니다. 어느 부분인지는 잘 판단할 수는 없지만, 발바닥인것 같기도 하구요. 이제는 조심하고 무리하게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마라톤 한지가 약 8년째 되어 갑니다. 메니아 여러분 모두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메니아 화이팅!!!
bgb***
2012-09-20
답글
빙고~ 잘 쉬는 것도 훈련의 한 방법이란 것을 잊지않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100i***
2012-09-24
답글
저같은 경우는 8월에는 15~20km 달리고 하루쉬고~ 다시 반복.. 이렇게 250km정도 달릴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9월 들어서는 하루 10km내외로만 달려주니 괜찮더라구요ㅎ
warr***
2012-09-25
답글
과유불급!!! 에구 참 힘든 말이네요....그래서 중용에 도를 실천하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cso8***
2012-10-08
답글
3번 하나네요.. 더 열심히 해겠네요...하하하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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