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국가대표 마라톤 선수 출신 러너도 내성발톱때문에 수술 한 케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발톱을 일자로 깍기, 식초에 담그기,발톱이 파고드는 부분에 솜 조각 넣기 등 다양한 민간 처치법이 소개되고 있습니다만 큰 효과는 없고 근본적인 해결책도 아니라고 합니다.
kwang***
2012-10-15
답글
주변에 내성발톱인 사람 몇몇을 보았는데요. 많이 아파하던데. 과연 쇳조각 착용하고도 뛸 수 있는지? 의아스럽기만 하네요. 정말로 올려 주신 글대로라면 좋은 치료법이네요. 주변 사람에게도 알려주어야 하겠네요.자료 감사합니다. 발톱을 뽑는 시술도 내성발톱 해소에 이용되고 있습니다만, 반드시 교정된다는 보장이 없고, 기형적인 모양으로 자랄 수 동 있습니다. 가능하면 발톱 부상도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asi***
2012-10-16
답글
오호 이런 방법이 있군요. 동호회원 중에 춘마후 엄지발톱이 자꾸 살을 파고 들어 결국 병원에 가서 오랫동안 치료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젠 간단히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hjw6***
2012-10-16
답글
이런 시술이 있었군요.이것을 착용하고도 달릴수 있으면 금상첨화지만 이런내용까진 없네요.일단 증상이 생기면 신발을 편하것으로 바꾸고.발톱을 항상 손질하며 그래도 아프면 이런 시술도 고려해볼만하네요.재발율도 5%라면 좋은것 같구요. 교정 중에 달릴 수 있는지를 묻는 분들이 많군요. 아쉽지만 개인별 증상에 따라 전문의가 답변할 수 있는 부분일 듯합니다. 다만, 시술 중에 달려도 된다고 선뜻 답해주는 의사는 거의 없을 겁니다. 임신 중에 달려도 된다는 산부인과 의사가 없듯이 말이죠. ^^
sindy***
2012-10-17
답글
명칭이 내성발톱이군요. 발톱이나 손톱을 둥글게 깍지 말고 일자로 깍으면 된다고 하던데 손톱은 둥글게 깍는 것이 맞다고 알려져 있고요, 발톱은 일자로 깎는 것이 내성발톱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만, 어느 정도 내성발톱이 진행된 상황에서는 일자로 깎았을 때 형성되는 양쪽 모서리가 더 큰 상처를 내기도 합니다. 악순환의 연속이 되는 것이죠.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
||||||||||||||||||||||||||||||||||||||||||||||||||||||||||||||||||||||||||
| 러닝가이드이용가이드 · 러닝가이드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고객센터 · 베너광고 서비스 정책 |
| (주)티에스아이티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549-52 파레스빌 311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대표이사:조영구 · 사업자등록번호 131-86-00410 통신판매업신고:제 2011-인천부평-00302호 · TEL : 010-5313-4148 · E-Mail : webmaster@runningguide.co.k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