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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가이드 - 뉴스
[초보 러너를 위한 상식] 물어보기 쑥스러운 마라톤 용어들
편집자   등록일 : 2016-08-08 오후 11:43:05

   초보 러너들은 온오프라인 커뮤니티에서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힘들어한다. 대충 감은 잡히는데 정확한 의미는 모르는 마라톤 용어들 투성이다. 그나마 육상계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들은 인터넷에서 검색이라도 해보겠는데, 동호인들 사이에서 일반화 되어버린 ‘비공식적인’ 용어들은 통 알아듣질 못하는 경우도 있다.

 

Sub-3 : 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것이다. 아마추어 러너들이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혹자는 ‘아마추어 꿈의 기록’이라고 일컫기도 한다. Sub-4는 4시간 이내, Sub-5는 5시간 이내 완주다.

 

249 :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 49분대 기록으로 완주하는 것이다. Sub-3에서 한차례 더 벽을 뛰어넘는 기록대인지라 동호인들은 이를 구분해서 부른다. 그 이상의 기록도 245, 240, 235, 230과 같이 5분 단위로 쪼개서 등급처럼 구분한다. 엘리트 육상에선 통용되지 않지만 아마추어 러너들 사이에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일종의 관행이다.

 

울트라마라톤 : 특정 거리를 지칭하는 용어가 아니라 마라톤 풀코스보다 긴 거리를 달리는 장거리 레이스를 통칭한다. 대개 50km부터 울트라마라톤이라고 부르며 60km, 80km, 100km, 200km, 300km 등의 울트라 레이스가 있다. 동호인들 사이에선 50km를 ‘세미 울트라’라고 표현하기도 하며 80km 이상(혹은 100km 이상)부터 ‘정식’ 울트라마라톤으로 쳐주는 분위기다. 24시간 혹은 48시간 동안 트랙 등을 달려 최대한 긴 거리를 기록하는 울트라마라톤도 해마다 열리며, 대한민국을 일주하는 1500km 초장거리 울트라 레이스도 있다.

 

회수차 : 마라톤 대회에서 제한시간을 넘길 것이 분명해 보이는 주자(또는 기권하는 주자)를 태워가는 차량이다. 일반도로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는 출발 후 시간대별로 각 구간의 교통통제가 해체되는데, 너무 느린 주자들은 차량 통제가 풀린 도로 한복판을 달리게 되므로 교통통제 해제에 앞서 안전하게 기권시키는 것이다. 하프코스 이하 레이스에서는 잘 운영하지 않으며, 강변 자전거도로 등에서 열리는 대회도 거의 운영하지 않는다.

 

펀런(Fun run) : 영문 그대로 즐겁게 달린다는 뜻이다. 한글 뜻을 줄여서 ‘즐달’이라고도 한다. ‘오늘은 그냥 펀런 했다’는 말은 기록을 생각 않고 슬슬 뛰었단 얘기다.

 

페이스 : “오늘은 7분으로 뛰었다” “25분 페이스 나오더라” 이런 식으로 기준거리를 빼놓고 하는 말에 초보자들은 당황하기 마련이다. 마라톤에서는 보통 1km 또는 5km 간격으로 페이스 계획을 세우므로 전자는 1km당 페이스, 후자는 5km당 페이스를 말한 것이다. 트랙에서 훈련할 때는 400m 혹은 200m 단위로 페이스를 체크한다.

 

조깅 : 흔한 단어인데 그 뜻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편안한 달리기를 뜻하며, 그런 낮은 강도를 즐기는 러너를 조거(jogger)라고 한다.

L·S·D : 언뜻 보면 마약 이름이지만, 러너들의 세계에선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장거리 훈련법의 하나다. 천천히 오래 달리기(Long slow distance)라는 뜻으로 보통 60분 이상 최대 운동능력의 70% 이하로 달리는 것이다.

 

시간주&거리주 : 시간주는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일정한 시간동안 달리는 것이다. 반대로 거리주는 시간과 속도를 자유롭게 하며 일정 거리를 소화하는 것이다.

파틀렉 : 스웨덴 말로 ‘스피드 놀이’다. 조깅과 빠른 달리기를 자유롭게 섞어 달리는 것으로 자유를 만끽하며 지구력과 스피드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인터벌 : 일정 구간을 빠르게 달리고 천천히 달리기를 반복하는 훈련으로 스피드 향상이 목적이다. 대개 트랙에서 실시하며 200(속주)-100(완주), 400(속주)-200(완주), 800m(속주)-400m(완주)와 같은 방식으로 달린다. 빠른 달리기를 여러 번 반복하되, 그 사이에 완전히 쉬지 않고 천천히 달려 불완전 휴식을 하는 것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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