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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상체를 이용하지 못하면...
달리기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언제든지 시작할 수있고, 어느 장소에서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러나 제대로 달리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건강을 위해서 조깅을 하는 천천히 달리기는 쉽게 할 수 있다.
단지 몸을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것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제 달리기 인구가 늘어나고, 배부른 사람의 생활수준이 높아질 수록 건강하게 살기위해
달리기를 취미로 하고,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달리기를 하는데 있어 다리로만 달린다면 로봇과 다름없다.
하지만 , 잘 달릴려면 상체를 잘 이용해야 한다.
바른고개, 튼튼한 어깨, 부드러운 팔의 동작, 팔과 다리를 연결해 주는 크랭크축 역할을 하는 허리,
곧은 등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냐 따라 달리는 속도와 유연성, 효율성이 증대 되는 것이다.
부드러우면서 빠른 달리기만이 부상없이 달리기의 속도가 향상될 것이다.
다리의 이동으로 고관절만 교차해서는 보폭의 한계가 있다.
허리를 얼마나 좌우로 잘 흔드냐에 따라 보복과 다리의 힘이 추진력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있음이다. 다리의 힘으로 허리를 위로 올리면 상하의 움직임만 커지고 하체에 부하되는 가중도 더 커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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