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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와소개 ·  마라톤상식
러닝가이드 - 마라톤상식
제 목 인체 체온과 현대의 난치병
작성자  객원기자 나천수 - 2009-12-21 오후 12:09:02 

인체 체온과 현대의 난치병

 

글/나천수

 

클럽 마라톤 사이트, 마라톤 정보 210번에 이동윤님 께서 마라톤이 항암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을 펌 글로 올려 주었다.

 

대략 내용은 이렇다

 

「암은 만성병인 결핵과 같은 만성 소모성 질환으로, 암세포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생명활동 중에서 생긴 돌연변이성 불량 세포이다. 암세포를 우리 체내의 면역세포가 이를 발견해 모두 격퇴하여 암이 자라는 것을 막게 된다.암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면역력의 저하가 있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대표적 원인은 스트레스와 피로다.

그렇다면 달리기로 면역력을 증강시킬 수 있을까?운동하는 사람들에서 확실히 암과 전염병의 발병이 적다.

동물실험 결과, 장기간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종양의 발생이나 진행, 그리고 전파가 감소되거나 예방 가능 하였다.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것과 관련된 암으로 대장암, 간암, 췌장암, 위암, 전립선암, 유방암, 폐암, 갑상선암, 자궁내막암 등이 있으며, 운동은 남자 30%, 여자 40% 정도의 대장암 발생률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비활동적인 사람에 비해 여가 신체활동이 활발한 남녀의 암 발생률이 각각 22%, 29% 정도 감소했다는 보고도 있다.」

이러한 의학적 통계의 자료는 출처를 먼저 밝혀야 한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마라톤을 통해 불치의 병을 낳았다는 것을 자주 접할 수 있다.

 

필자는 그 이유를 다른 방향에서 조명해 보겠다.

 

옛 말에 염병에 한번 걸렸다가 살아나면 모든 잔병이 없어져 버린다고 하는 말이 있다.

염병이란 것이 무엇인가.

현대의학으로 말하면 장티푸스이다. 이병에 걸리면 환자는 지속되는 고열에 거의 죽을 맛을 느낀다.

사람들 욕설 중에도 “염병할 놈”이란 말이 있다. 염병에 걸리면 높은 고열에 고통을 받기에 그런 욕이 생긴 것 같다.

 

사람의 인체가 36.5도c인데 염병에 걸리면 거의 39도까지 올라가고 어느 때는 40도를 오르내린다고 한다.

 

인간에게 전염되는 병, 인간에게 기생하는 병은 인체온도 36.5도가 그 병들이 살기위한 최적 온도라고 한다.

 

그러한 병들이 살기에 온도, 습도, 영양공급이 너무나 좋다는 것이다.

 

만약에 이 3가지 조건 중에 어느 하나의 조건을 충족 시키지 못하면 그 병은 인체에 존재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바로 이 점이 스포츠맨이 비스포츠맨보다 건강하게 사는 이유라고 본다.

 

염병에 걸리면 체온이 거의 40도까지 올라가 불치의 병, 세포들이 살아남기 어려운 인체 조건이 된다. 이 때에 거의 모든 병, 세포들이 죽는다고 한다.

체온이 고온으로 올라가는 염병에 걸린 사람이 다른 잔병 걸리지 않는다는 옛말에서도 간접적 입증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많은 스포츠가 있지만 과연 운동 중에 인체의 온도를 1도 내지 2도 이상 올릴 수 있는 스포츠는 무엇인가.

 

사람은 정온 동물이기에 인체의 온도가 올라가면 땀을 흘려 체온을 낮추려 한다.

그러므로 짧은 시간의 운동경기로는 인체의 온도를 1도 이상 올릴 수 없다.

 

건강을 위한 운동의 시간이 최소한 운동 30-40분 이상해야 그 초과되는 시간만큼 운동효과가 난다고 한다. 조깅이 좋다고 하지만 30-40분만 하고 그치면 아무런 운동효과가 없다.

 

풀코스, 또는 울트라 코스는 운동 시작하여 체온 1시간 후면 36.5도에서 땀 흘림이 그친다.

넘치는 땀이 그치면 그때부터 서서히 체온이 올라간다.

이 체온의 전신 체온이 아니라 기름기가 많은 복부 체온, 관절 마디 체온이 부분적으로 그리 올라 갈 것이다.

 

풀코스 완주 평균 시간이 4시간30분대라면 이 사람은 적어도 3시간 이상 체온을 부분적으로 올릴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것이다.

 

운동의 효과를 내려면 지속적인 go가 되어야 한다.

중간에 stop하면 운동 효과가 발생치 않는다.

그런 점에서 쉼 없이 달리는 마라톤의 그 과정에서 인체의 온도를 1도 내지 2도 정도 부분적으로 올릴 수 있다면 그 부분에서의 병균, 병원세포가 없어져 간다는 것이다.

 

우리가 염병에 걸리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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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  kijuk*** 2009-12-30 답글답글
 

진짜 욕은 지랄염병할 놈이고, 애교있는 욕은 지랄염병하다 살아날 놈입니다. 뒤의 욕은 죽지말고 살아나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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